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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라쟁이 &#187; 인생 수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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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승근이의 LifeLog - We learn many things by imitation!</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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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수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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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Dec 2007 10:57:12 +0000</pubDate>
		<dc:creator>suguni</dc:creator>
				<category><![CDATA[독서]]></category>
		<category><![CDATA[인생 수업]]></category>
		<category><![CDATA[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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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인생 수업 엘리자베스 퀴블러-로스 외 지음, 류시화 옮김/이레 상실의 과정 : 부정 > 분노 > 타협 > 절망 > 수용 분명하게 말할 수 있는 한 가지는 시간이 지나면 그 모든 것을 치유하리라는 사실입니다. &#8230; 오히려 치유의 과정은 롤러코스터를 타는 것과 같습니다. &#8230; 결국은 치유될 것이며, 온전한 자신을 되찾게 될 것입니다. 결국 당신은 치유될 것이며, 온전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7090819&#038;ttbkey=ttbsuguni1545001&#038;paperid=1800579"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din.co.kr/coveretc/book/coversum/8957090819_1.jpg" border="0" align="left" alt="인생 수업" style="border:none;"/></a></p>
<p><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7090819&#038;ttbkey=ttbsuguni1545001&#038;paperid=1800579" target="_blank" style="color:#369;text-decoration:none;font-weight:bold;" class="fn url">인생 수업</a><br />
<span style="color:#818181;">엘리자베스 퀴블러-로스 외 지음, 류시화 옮김/이레</span></p>
<ol style="clear:both;">
<li>상실의 과정 : 부정 > 분노 > 타협 > 절망 > 수용</li>
<li>분명하게 말할 수 있는 한 가지는 시간이 지나면 그 모든 것을 치유하리라는 사실입니다. &#8230; 오히려 치유의 과정은 롤러코스터를 타는 것과 같습니다. &#8230; 결국은 치유될 것이며, 온전한 자신을 되찾게 될 것입니다. 결국 당신은 치유될 것이며, 온전한 자신을 되찾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여행의 어느 지점에 도달하면, 당신이 잃어버렸다고 슬퍼한 사람이나 사물이 결코 당신에게 소유된 적이 없었음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또한 한편으론 그것들을 다른 방식으로 영원히 소유하게 되리라는 것도 알게 될 것입니다.</li>
<li>진정한 자신을 발견하고 스스로에게 진실해지려면, 또 자신이 원하는 것과 원하지 않는 것을 찾아내려면 일상적인 일에서 그것을 경험해야만 합니다. &#8230; &#8216;하고 싶은&#8217; 일보다는 &#8216;해야만 하는&#8217; 일에 자신이 얼마나 붙잡혀 사는지 알면 놀랄 것입니다. 가끔씩은 억누르고 있던 충동에 몸을 맡기고, 이상하거나 새로운 것을 시도해 보아야 합니다.</li>
<li>부와 가난은 마음의 상태를 가리키는 것입니다. &#8230; 가난하다는 것은 스스로 가난하다고 느끼는 것을 의미합니다. &#8230; 자신이 얼마나 가치 있는 존재라는 사실을 망각함으로써 스스로를 무가치한 사람으로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부유하게 생각하는 것은 가난하게 생각하는 것과 정반대입니다. 자신의 가치를 기억하는 것만으로도 진정한 부의 출발입니다.</li>
<li>죄의식을 느끼는 심리는 자신이 무언가를 잘못했다는 자기 비난에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8230; 죄의식들은 대개 과장되고, 고통스러우며, 비생산적입니다. &#8230; 죄의식은 우리를 가장 어두운 내면에 묶에 둡니다. &#8230; 마음의 평화와 죄의식은 서로 반대편에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죄의식과 마음의 평화를 동시에 느낄 수는 없습니다.</li>
<li>놀이는 삶의 모든 측면을 더 의미 있고 즐겁게 만듭니다. &#8230; 아이들이 가장 먼저 배우는 일 중 하나가 바로 놀이입니다. 놀이는 자연스럽고 본능적인 것입니다.</li>
<li>죄의식이 자신이 무슨 일을 했는가에 대한 것인 반면, 수치심은 자신이 어떤 사람인가에 대한 감정입니다. &#8230; 상처와 분노와 미움을 가슴에 묻어 두다가, 이제는 자신에 대해서 나쁜 감정을 갖게 됩니다.</li>
<li>인내는 가장 힘든 배움, 아마도 가장 큰 절망감을 안겨 주는 배움일 것입니다.</li>
<li>포기란 우리가 가진 생명력을 부인하는 것이고, 받아들임은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는 것입니다. &#8230; 상황으로부터 등을 돌리는 것은 포기이며, 그쪽으로 몸을 돌리는 것은 받아들임입니다.</li>
<li>두려움은 가장 원초적인 단계에서는 우리를 지켜 주고 경고 체계 역할을 합니다. &#8230; 두려움fear이란 &#8216;실제처럼 보이는 가짜 증거 False Evidence Appearing Real&#8217;의 약자입니다.</li>
<li>우리는 사소한 일들을 통해서가 아니라 더욱 큰 그림 안에서 사랑을 보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8230; 마음을 다시 열기 위해서는 사물을 다른 각도에서 보아야 합니다. 우리가 마음을 닫고 편협해지는 것은 다른 사람이 어떤 상황에 있는지 모르기 때문입니다.</li>
<li>예 유대 격언에도 &#8216;많은 결혼식에 가서 춤을 추면 많은 장례식에 가서 울게 된다&#8217;는 말이 있습니다. 이는 당신이 많은 시작의 순간에 있었다면, 그것들이 끝나는 순간에도 있게 된다는 뜻입니다. 만일 당신에게 친구가 많다면, 그만컴의 이별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li>
<li>이 현상을 빗대어 &#8216;어떤 관계에서든 한쪽은 케이크를 만들고 다른 한쪽은 그걸 먹는 법이다&#8217;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문제가 생기면 대부분의 경우, 한쪽은 먼저 나서서 얘기하고 뛰어들어 해결하려고 하는 반면 다른 쪽은 그 문제에 다른 식으로 접근해, 한 발 물러서서 심사숙고하기를 좋아합니다. 그들은 각자 상대방에게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면서, 서로가 일처리하는 방식을 못마땅하게 여깁니다. 하지만 사실 두 사람은 훌륭한 짝입니다.</li>
</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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