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린 1주년 축하~~~
마가린이 오픈 1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이제는 마가린은 제가 늘 사용하는, 없어선 안되는 서비스가 되었습니다. 솔직히 마가린이 어떻게 유지될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걱정되기는 하지만…^^; 계속 발전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최소한 국내의 소셜 북마킹 서비스는 모두 평정하시길~~~
승근이의 LifeLog – We learn many things by imitation!
Archive for the ‘Web services’ Category.
마가린이 오픈 1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이제는 마가린은 제가 늘 사용하는, 없어선 안되는 서비스가 되었습니다. 솔직히 마가린이 어떻게 유지될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걱정되기는 하지만…^^; 계속 발전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최소한 국내의 소셜 북마킹 서비스는 모두 평정하시길~~~
gmail imap service의 한글 문제가 해결된듯 합니다. 일단 제가 받아 보는 메일들은 모두 정상으로 나오네요. 좀 답답해도 그냥 버틴 보람이 있는듯 합니다. 사실 구찮고 개인적인 메일을 받는 경우가 드물기 때문에 그런거죠 ^^
gmail에서 imap 서비스 지원을 시작하였습니다.
imap을 사용하면 항상 웹 메일과 동기화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pop3는 메일 서버에서 메일을 내려받는데 반해 imap은 메일 서버를 윈도우 탐색기에 등록한 공유 폴더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탐색기가 아닌 메일 클라이언트를 통해서이죠. 지금까지는 운영체제를 새로 설치하거나 회사 또는 집에서 gmail을 설정하면 각각의 클라이언트에 저장된 메일 내용이 틀려 불편한 경우가 있었는데, imap을 사용할 경우 이런 문제가 없어집니다.
gmail을 한국어 인터페이스로 이용하고 있는 경우에는 아직 이 설정이 보이지 않습니다. 영어 인터페이스로 바꾸면 기존의 pop3 설정 탭 라벨이 바뀐 것과 imap 설정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Thunderbird에서 제대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몇가지 설정을 해 줘야 하는데 LifeHacker의 기사를 참조하시면 됩니다.
기존의 pop3로 등록한 계정을 지우고 imap으로 사용해 봤는데 좀 느린느낌이네요. 각 폴더들을 열때마다 서버와 동기화하는 작업이 필요하니 그런거 같습니다.
한메일은 이제 pop3 서비스를 지원하기 시작했는데… imap 서비스는 언제쯤 가능할지 ^^
구글의 검색은 국내 통신사의 휴대 전화에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검색 결과 목록 뿐만 아니라 해당 링크를 클릭하면 페이지도 볼 수 있습니다.
국내 통신사들의 휴대폰들은 아직까지 UTF-8을 지원하고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UTF-8로 인코딩된 일반 웹페이지를 휴대폰으로 접속하면 글자가 모두 깨져서 나오게 됩니다. 그런데 구글 검색 링크를 통해 들어간 페이지들은 모두 제대로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대신 UI가 조금 변경되는데… 화면의 가장 하단에는 페이지와 Google 홈 링크 및 검색 입력 박스가 출력됩니다.
이렇게 일반 웹 페이지를 휴대폰에서 볼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gwt(공식 이름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입니다.
http://www.google.com/gwt/n?u=URL
구글 검색을 통해서 접속되는 페이지들은 모두 위 주소(proxy)를 거치게 되는데(검색 결과 링크가 저렇게 생깁니다) 이를 통하게되면 일반 휴대폰에서 볼 수 있도록 인코딩과 태그가 Mobile XHTML로 변환되어 출력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이를 이용해서 내 블로그와 몇 가지 이동중에 읽을만한 기사 링크를 위 프록시를 거쳐 들어가도록 북마크 페이지를 만들고 이 북마크 페이지 URL을 휴대폰에 저장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한RSS에서도 모바일 버전을 제공하고 있는데 실제 원문에 대한 링크는 gwt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최근 어떤 돈 많은 포털에서도 자신들을 거처서 다른 페이지를 볼 수 있도록 변환기를 개발중에 있다고 합니다.
구글에서 제공하는 것중 GWT는 Google Web Toolkit의 약자인데 제가 url만 보고 추측한 것이 제목입니다.
구글 리더의 기능이 개선되었습니다. 저로선 반가운 것은 여태까지 가장 있었으면 하는 기능들이 이번에 몇가지 적용되었다는 점입니다. 첫번째는 검색기능이고 두번째는 왼쪽에 있는 피드 목록 부분을 숨기는 기능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중요하진 않지만 재미 있는 개선(?)은 읽지 않은 포스트 갯수 표시가 1000까지 늘어났다는 점입니다. 기존에는 100개 이상 존재할 경우에는 100+로 표시되었는데 지금은 1000+로 표시됩니다. 아무래도 그만큼 블로그가 많아졌다는 점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번에 개선된 점인지는 모르겠지만 휴대폰으로 Google Reader에 접속할 수 있습니다. 휴대폰에서 http://reader.google.com으로 접속하면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판매되는 폰에 내장된 브라우저는 모두 euc-kr 인코딩만 지원하기 때문에 한글 포스트가 깨지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Google Reader에서는 utf-8로 제공하니까요. 저같은 경우 피드 중 절반 이상이 영어로 되어 있기 때문에 틈틈히 이용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그 외에 북마크로 피드를 바로 읽을 수 있는 기능과 구독할 수 있는 기능들도 지원하고 있는데 자세한 내용은 settings의 goodies에서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태그를 한글로 입력할 수 없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Google Reader는 카테고리 즉 디렉토리 형태로 피드를 분류하는 기능을 제공하지 않고 태그로 분류하도록 되어 있는데 한글 태그를 지원하지 않는다는 점은 큰 불편 사항 중 하나이네요.
배너 이미지를 보니 Labs가 떨어져 있네요. 베타 없이 바로 정식 서비스로 가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