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셔츠의 기적
티셔츠의 기적, 당장 집에 있는 옷 찾아봐야 겠군여.
승근이의 LifeLog – We learn many things by imi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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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된다고 생각했었는데, 뭔가 이상하던구요. Incremental backup 이라고는 하지만, 매번 100MB 정도씩 백업이 발생하는 것도 그렇고, 맥북 전원을 껐다 켜면 매번 디스크를 못찾겠다는 것도 그렇고… 암튼 그래서 새로 지우고 다시 시도 중입니다. 대신 순서와 방법을 좀 바꿨는데 다음과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해야 할 일들은 아래와 동일합니다.
hdiutil create -size 200g -fs JHFS+X -volname "Backup" hostname_xxxxxxxxxxxx.sparsebundle
/Users 디렉토리를 제외한 모든 디렉토리는 백업 대상에서 제외하도록 옵션 수정, 백업 시작잘 될지 모르겠네요… 가장 큰 문제는 자동으로 백업이 안되고 매번 디스크를 찾아서 실행해야 했던 부분인데…
그리고 재밌는건 찾아본 문서에서 이미지 파일의 파일 시스템을 HFS+J 로 하면 된다고 했는데, 저의 경우는 아래 작성한거처럼 대소문자 구분이 안되는 파일시스템이라 백업할 수 없다는 메시지만… 아마도 한글 때문이라 생각되네요.
엊그제 Buffalo LinkStation LS-QL을 집에 들여놓게 되었습니다. 일전에 맥북이 맛탱이 가서 새로 설치한 경험이 있던지라, 맨 먼저 Time Machine으로 백업을 시도 했습니다. 근데, 메뉴얼에 있는데로 했더니 이놈이 제대로 동작하지 않더구요. 어찌 어찌 해서 결국 성공(현재 풀 백업 중) 했고, 아래는 그 과정입니다.
큰 문제는 없는 듯 하지만, 일단 환경 설정의 Time Machine이 on 되어 있다면 off해두는게 좋을 듯.
Web Admin tool > Shared Folders > Shared Folders Setup
그냥 만들면 되는데 Shared Folder Support 항목에 Apple이 체크되어 있는지만 확인하면 될 듯.
Web Admin tool > Time Machine
Time Machine Function을 enable로 설정하시고, Target folder는 앞에서 만든 디렉토리로 선택한 후 Apply 를 클릭합니다.
여기부터가 시키는데로 하면 안되는 부분 –;
2번에서 Time Machine을 enable 한 후 아래에 있는 Mac Information을 입력하고 Apply를 클릭하면, 백업용 번들 이미지를 생성시켜 주지만 정상 동작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일단 Admin tool에 있는 기능을 사용하지 않고 디스크 유틸리티로 직접 이미지를 생성하였습니다.
Mac의 디스크 유틸리티를 실행한 후, 새로운 이미지 버튼을 클릭하여 아래 화면과 같이 설정하여 새로운 이미지 파일을 만듭니다. 파일명과 포맷에 대해서는 아래 내용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아래 이미지에서는 파일명이 .으로 구분되어 있는데 _으로 하는게 좋을 듯 합니다. 대부분의 문서에서 그렇게 되어 있어서.)
3번 단계에서 만든 이미지 파일을 1번 단계에서 만든 Time Machine 용 공유 디렉토리로 복사합니다. 그리고 터미널에서 아래 명령으로 파일 크기를 늘려줍니다. 이 부분은 왜 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네요. 그냥 시키는데로… ^^
hdiutil resize -size 50g hostname.1234567890ab.sparsebundle
참고로, NAS에서 Time Machine을 enable하면 Finder의 왼쪽 공유 목록에 “NAS이름-TimeMachine”으로 컴퓨터가 하나 더 나옵니다. 거기에 보면 Time Machine 용으로 공유하는 디렉토리가 나옵니다.
이것도 시키는데로. 대략 읽어 보니, Time Capsule이 아닌 장비에서 Time Machine을 사용하려면 아래의 명령을 실행해야 한다고 하는 듯.
sudo defaults write com.apple.systempreferences TMShowUnsupportedNetworkVolumes 1
Mac의 환경 설정에서 Time Machine을 켜고, 디스크 선택을 클릭해서 앞서 만든 NAS상의 Time Machine용 디렉토리를 선택합니다.
여기까지 하면 아마도 백업을 시작할껍니다. ^^
혹시 잘 안되면, Time Machine & Time Capsule support on your LinkStation 참고하시길. 제가 쓴 글은 이 문서를 기반으로 성공한 것이긴 하지만, 문서 내용과 틀린 부분이 있습니다. 특히 3단계 주의!
다음번에는 iTunes Media 서버 시도하기!!! 요건 더 힘들거 같은 느낌이.
MockFlow를 간단히 써 봤습니다.
장점은 완성도 높은 에디터,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다양한 컴포넌트, MockStore를 통해서 얻을 수 있는 다양한 템플릿들이라고 할 수 있을듯 합니다. 특히나, 개별 컴포넌트들의 속성 설정이 훌륭해 보이네요.
단점이라면, 지원되는 액션이 다른 페이지로의 링크 밖에 안된다는 점이 가장 아쉬운 점입니다. 목업툴이 평면적이고, 이해/확인하기 어려운 ppt 문서를 대체하도록 사용되었으면 하는데, MockFlow는 결과물 자체로 봤을때는 PowerPoint 보다 그리기 편한 툴 정도로 밖에 안보이네요. 그리고, 세부적인 description이나 note를 작성하기 위한 방법도 따로 없는거 같아 아쉽구요.
채팅 기능이나 협업 기능도 의미는 있겠지만, 이보다는 좀 더 동적인 목업이 가능한 툴이었으면 했는데 아쉽네요.
아. 참고로 Flash로 구현되어 있고 그래서인지 한글이 안되는 문제가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