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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라쟁이 &#187; 독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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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승근이의 LifeLog - We learn many things by imitation!</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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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읽고 싶은 책들 그리고 주문한 책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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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Jul 2008 05:37:24 +0000</pubDate>
		<dc:creator>suguni</dc:creator>
				<category><![CDATA[독서]]></category>
		<category><![CDATA[wish list]]></category>
		<category><![CDATA[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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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설레는 아침 책 주문하는 중에 생각나서&#8230; 여유되면 바로 사야할 책들. 근데 다 기술 서적밖에 없네&#8230; JavaScript: The Good Parts 컴퓨터 프로그램의 구조와 해석(Structure and Interpretation of Computer Programs 고민하다 주문한 책들. 일단 쌓아두었던것들 처리. 프레임 전쟁 요즘같이 복잡한 상황에 있어&#8230; 나름 생각을 정리할 수 있을 듯. 서브버전을 이용한 실용적인 버전 관리 cvs 책을 살까 하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설레는 아침 책 주문하는 중에 생각나서&#8230; 여유되면 바로 사야할 책들. 근데 다 기술 서적밖에 없네&#8230;</p>
<ul>
<li><a href="http://www.hanb.co.kr/look.php?isbn=9780596517748">JavaScript: The Good Parts</a></li>
<li><a href="">컴퓨터 프로그램의 구조와 해석(Structure and Interpretation of Computer Programs</a></li>
</ul>
<p>고민하다 주문한 책들. 일단 쌓아두었던것들 처리.</p>
<dl>
<dt><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485407">프레임 전쟁</a></dt>
<dd>요즘같이 복잡한 상황에 있어&#8230; 나름 생각을 정리할 수 있을 듯.</dd>
<dt><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6742995">서브버전을 이용한 실용적인 버전 관리</a></dt>
<dd>cvs 책을 살까 하다 일단 subversion으로&#8230;</dd>
</d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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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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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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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4 Feb 2008 14:46:22 +0000</pubDate>
		<dc:creator>suguni</dc:creator>
				<category><![CDATA[독서]]></category>
		<category><![CDATA[treachery of images]]></category>
		<category><![CDATA[세계 명화 100선이 담긴 그림 박물관]]></category>
		<category><![CDATA[이미지의 반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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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계 명화 100선이 담긴 그림 박물관 세계 명화 100선이 담긴 그림 박물관/이러 지음/홍은경 옮김/크레듀(credu) (2008. 2. 4 ~ 2008. 2. 14) 제목처럼 100선의 작품을 시대순으로 배열하여 설명하는 책입니다. 책의 서문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전문용어를 배제하고 쉬운 단어로 설명되어 있으며, 그 설명이 지루할만큼 길지도 않아 순서에 상관없이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특별히 고전적인 예술 작품(음악,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book_review">
<h3>세계 명화 100선이 담긴 그림 박물관</h3>
<p><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2286074&amp;ttbkey=ttbsuguni1545001&amp;copyPaper=1"><img src="http://image.aladdin.co.kr/cover/cover/8992286077_1.jpg" alt="세계 명화 100선이 담긴 그림 박물관" class="book_image" /></a> <span class="book_info">세계 명화 100선이 담긴 그림 박물관/이러 지음/홍은경 옮김/크레듀(credu)</span><br />
<span class="read_start">(2008. 2. 4 ~ 2008. 2. 14)</span></p>
<p>제목처럼 100선의 작품을 시대순으로 배열하여 설명하는 책입니다. 책의 서문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전문용어를 배제하고 쉬운 단어로 설명되어 있으며, 그 설명이 지루할만큼 길지도 않아 순서에 상관없이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p>
<p>특별히 고전적인 예술 작품(음악, 미술 등)을 접할 기회가 없는 나로서는 간적접으로나마 클래식한 지식을 얻을 수 있는 기회였다고 생각합니다. 앞서 말한거처럼 내용이 전혀 어렵지 않아 쉽게 이해할 수 있고 당연히 큰 깊이는 없습니다. 그냥 이런 작품들(익숙한 것들도 있고 생소한 것들도 있고)이 있구나&#8230; 그리고 이런 의미를 가지는 구나 하는 정도로 읽기에는 좋은거 같습니다.</p>
<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www.yuiworld.kr/suguni/wp/wp-content/uploads/2008/02/treachery-of-images_thb.jpg' alt='이미지의 반역' /></p>
<p>이 책에서 소개되는 그림 중 94번째로 소개되는 &#8220;이미지의 반역&#8221;이란 제목의 그림이 있습니다. 그림의 하단에는 &#8220;Ceci n&#8217;est pas une pipe.&#8221;라고 적혀 있으며, 이는 &#8220;이것은 파이프가 아니다&#8221;라는 뜻입니다. 이 그림에는 그려진 파이프가 있고, 쓰여진 파이프가 있습니다. 이들 중 어떠한 것도 실제의 파이프는 아니라는 의미를 전달한다고 합니다. 100가지 그림들 중에서 &#8220;이미지의 반역&#8221;을 말씀드리는 것은 우리 대부분이 작품을 감상할 때 작품 대상이 아닌 그 주위에 쓰여진 제목과 설명 즉 텍스트를 가지고 판단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것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는 것을 말하고자 합니다.</p>
<p>이 책을 다 읽고 나서도 작품들에 대한 개인적인 관점 없이 다른 사람의 관점으로 밖에 이해(사실 암기죠)할 수 밖에 없다는 점이 아쉽네요. 그렇다고 다음부터 주관적인 작품 감상이 가능할거 같지는 않습니다. ^^
</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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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생 수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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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Dec 2007 10:57:12 +0000</pubDate>
		<dc:creator>suguni</dc:creator>
				<category><![CDATA[독서]]></category>
		<category><![CDATA[인생 수업]]></category>
		<category><![CDATA[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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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인생 수업 엘리자베스 퀴블러-로스 외 지음, 류시화 옮김/이레 상실의 과정 : 부정 > 분노 > 타협 > 절망 > 수용 분명하게 말할 수 있는 한 가지는 시간이 지나면 그 모든 것을 치유하리라는 사실입니다. &#8230; 오히려 치유의 과정은 롤러코스터를 타는 것과 같습니다. &#8230; 결국은 치유될 것이며, 온전한 자신을 되찾게 될 것입니다. 결국 당신은 치유될 것이며, 온전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7090819&#038;ttbkey=ttbsuguni1545001&#038;paperid=1800579"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din.co.kr/coveretc/book/coversum/8957090819_1.jpg" border="0" align="left" alt="인생 수업" style="border:none;"/></a></p>
<p><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7090819&#038;ttbkey=ttbsuguni1545001&#038;paperid=1800579" target="_blank" style="color:#369;text-decoration:none;font-weight:bold;" class="fn url">인생 수업</a><br />
<span style="color:#818181;">엘리자베스 퀴블러-로스 외 지음, 류시화 옮김/이레</span></p>
<ol style="clear:both;">
<li>상실의 과정 : 부정 > 분노 > 타협 > 절망 > 수용</li>
<li>분명하게 말할 수 있는 한 가지는 시간이 지나면 그 모든 것을 치유하리라는 사실입니다. &#8230; 오히려 치유의 과정은 롤러코스터를 타는 것과 같습니다. &#8230; 결국은 치유될 것이며, 온전한 자신을 되찾게 될 것입니다. 결국 당신은 치유될 것이며, 온전한 자신을 되찾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여행의 어느 지점에 도달하면, 당신이 잃어버렸다고 슬퍼한 사람이나 사물이 결코 당신에게 소유된 적이 없었음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또한 한편으론 그것들을 다른 방식으로 영원히 소유하게 되리라는 것도 알게 될 것입니다.</li>
<li>진정한 자신을 발견하고 스스로에게 진실해지려면, 또 자신이 원하는 것과 원하지 않는 것을 찾아내려면 일상적인 일에서 그것을 경험해야만 합니다. &#8230; &#8216;하고 싶은&#8217; 일보다는 &#8216;해야만 하는&#8217; 일에 자신이 얼마나 붙잡혀 사는지 알면 놀랄 것입니다. 가끔씩은 억누르고 있던 충동에 몸을 맡기고, 이상하거나 새로운 것을 시도해 보아야 합니다.</li>
<li>부와 가난은 마음의 상태를 가리키는 것입니다. &#8230; 가난하다는 것은 스스로 가난하다고 느끼는 것을 의미합니다. &#8230; 자신이 얼마나 가치 있는 존재라는 사실을 망각함으로써 스스로를 무가치한 사람으로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부유하게 생각하는 것은 가난하게 생각하는 것과 정반대입니다. 자신의 가치를 기억하는 것만으로도 진정한 부의 출발입니다.</li>
<li>죄의식을 느끼는 심리는 자신이 무언가를 잘못했다는 자기 비난에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8230; 죄의식들은 대개 과장되고, 고통스러우며, 비생산적입니다. &#8230; 죄의식은 우리를 가장 어두운 내면에 묶에 둡니다. &#8230; 마음의 평화와 죄의식은 서로 반대편에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죄의식과 마음의 평화를 동시에 느낄 수는 없습니다.</li>
<li>놀이는 삶의 모든 측면을 더 의미 있고 즐겁게 만듭니다. &#8230; 아이들이 가장 먼저 배우는 일 중 하나가 바로 놀이입니다. 놀이는 자연스럽고 본능적인 것입니다.</li>
<li>죄의식이 자신이 무슨 일을 했는가에 대한 것인 반면, 수치심은 자신이 어떤 사람인가에 대한 감정입니다. &#8230; 상처와 분노와 미움을 가슴에 묻어 두다가, 이제는 자신에 대해서 나쁜 감정을 갖게 됩니다.</li>
<li>인내는 가장 힘든 배움, 아마도 가장 큰 절망감을 안겨 주는 배움일 것입니다.</li>
<li>포기란 우리가 가진 생명력을 부인하는 것이고, 받아들임은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는 것입니다. &#8230; 상황으로부터 등을 돌리는 것은 포기이며, 그쪽으로 몸을 돌리는 것은 받아들임입니다.</li>
<li>두려움은 가장 원초적인 단계에서는 우리를 지켜 주고 경고 체계 역할을 합니다. &#8230; 두려움fear이란 &#8216;실제처럼 보이는 가짜 증거 False Evidence Appearing Real&#8217;의 약자입니다.</li>
<li>우리는 사소한 일들을 통해서가 아니라 더욱 큰 그림 안에서 사랑을 보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8230; 마음을 다시 열기 위해서는 사물을 다른 각도에서 보아야 합니다. 우리가 마음을 닫고 편협해지는 것은 다른 사람이 어떤 상황에 있는지 모르기 때문입니다.</li>
<li>예 유대 격언에도 &#8216;많은 결혼식에 가서 춤을 추면 많은 장례식에 가서 울게 된다&#8217;는 말이 있습니다. 이는 당신이 많은 시작의 순간에 있었다면, 그것들이 끝나는 순간에도 있게 된다는 뜻입니다. 만일 당신에게 친구가 많다면, 그만컴의 이별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li>
<li>이 현상을 빗대어 &#8216;어떤 관계에서든 한쪽은 케이크를 만들고 다른 한쪽은 그걸 먹는 법이다&#8217;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문제가 생기면 대부분의 경우, 한쪽은 먼저 나서서 얘기하고 뛰어들어 해결하려고 하는 반면 다른 쪽은 그 문제에 다른 식으로 접근해, 한 발 물러서서 심사숙고하기를 좋아합니다. 그들은 각자 상대방에게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면서, 서로가 일처리하는 방식을 못마땅하게 여깁니다. 하지만 사실 두 사람은 훌륭한 짝입니다.</li>
</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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