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개발자의 의무 – 브라우저 버그 리포팅

John Resig 아저씨가 A Web Developer’s Responsibility 라는 제목이 붙은 장문의 포스팅을 했습니다. 이 글에서는 웹 개발자는 브라우저 버그를 찾고 이를 수정할 수 있게 알려줘야 하는 의무가 있고, 이를 수행하기 위해 항상 버그 리포팅하고 최신 빌드를 이용해 테스트 하라 라고 하고 있습니다. 글의 대부분은 브라우저 (Mozilla/Firefox, WebKit/Safari, Internet Explorer 8, Google Chrome / V8 JavaScript Engine, Opera)에 따라 어떻게 버그 리포팅 해야 하는지에 대해 소개하고 있습니다.

오픈 소스 참여, 버그 리포팅 이런게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일단 해당 프로젝트에서 사용하는 도구를 익히고 이를 그들의 문화에 맞게 사용하는 방법을 체득해야 하는데… 쉽지 않죠. 이런 점에서 이 글은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브라우저 버그 리포팅하고 싶지만 구체적인 방법을 모르는 분들께는 좋은 글입니다.

저에게는 사실 … 영어가 문제죠 ^^;

One Comment

  1. 루미렌트 says:

    당연히 브라우저 테스팅이 선행되어야 하지만
    영어 울렁증 때문에 정말 힘든 부분 중 하나입니다.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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