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관심사
하도 블로깅 한지 오래되서 ^^
org-mode
Emacs의 org-mode입니다. Things 정식 버전이 발매되면서 대안을 찾던 중에 발견했습니다. Emacs라는 험난한 산이 있긴 하지만(저는 Aquamacs라서 그나마 나은건지… ^^) 손에만 익으면 Things 보다 강력하게 사용할 수 있을거 같은 예감이 드네요. 문서화도 잘 되어 있고 org-mode를 이용해서 GTD하는 문서들도 많이 있네요. 혹시 text operation에 거부감이 없으면서 open source tool을 찾으신다면 이거야 말로 정답이 될 듯.
UX, Usability, Interaction design, …
비전공자로서 내가 알고 싶은게 정확히 뭔지 모르겠네요. 암튼 컨텍스트를 생각하는 디자인, 인터랙션 디자인, UX디자인 커뮤니케이션, 정신병원을 뛰쳐나온 디자인 등을 보고 있는데… 열심히 보다 보면 뭔가 답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중입니다. 이 책들 다 읽으면 About Face 3, The Design of Future Things, 사용자 경험에 미쳐라!, 이모셔널 디자인 여기까지 읽어볼 예정입니다. 이 정도 읽으면 조그마나마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MBA
갑자기 쌩뚱맞게 MBA 과정을 온라인 교육으로 수강하고 있습니다. 이번달은 마케팅 과정인데, 나중에 정식으로 MBA 과정을 거치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도움이 될 듯 합니다.
리더쉽
팀장이 되다 보니 어려운점들이 많아서 책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